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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반브룩(1966년 영국 출생)은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되는 그래픽 디자이너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그래픽 디자인의 틀을 초월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반브룩은 1990년부터 런던의 소호지구에 작업실을 마련하여 참신한 작품을 선보여왔습니다. 인쇄 디자인부터 공업 디자인, 문자 디자인 그리고 TV광고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현재는 5명의 디자이너와 함께 영국, 독일, 미국, 그리고 일본에서는 「빔스」의 제품 디자인, 「시세이도 Inoui」의 로고 디자인 등 국제적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데미언 허스트와 함께 만든 서적「I WANT TO SPEND THE REST OF MY LIFE EVERYWHERE, WITH EVERYONE, ONE TO ONE, ALWAYS, FOREVER, NOW」는 각종 상을 휩쓰는 등 높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모리 미술관에서는 로고 디자인을 비롯하여 출판물, WEB, 미술관 상품 등 미술관의 시각디자인의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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